여러분이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이 책을 소개하는 글에서 저 내용을 보았을 때 얼마나 가슴이 뜨끔했는지 모른다. 항상 소프트웨어 개발을 한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었지만 항상 일정은 밀리고 결과물은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을 한두번 겪어본게 아니다.
-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진전이 없어서 우울하다.
- 자기 자신과 자신의 팀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싶다.
-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같은 방법론을 살펴보았지만, 너무 익스트림한 것 같다.
- Rational Unified Progress(RUP)나 CMMI 스타일의 방법론을 살펴보았지만, 학습곡선과 비용 때문에 진력이 났다.
- 변명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내놓아야 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과 관리 방법에 대해 절실한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꼭 읽어봐야 할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더 자세한 책소개는 위키북스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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