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Review'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02/25 이노베이션 신화의 진실과 오해를 읽고
- 2007/10/22 Mobile User Experience을 읽고
- 2007/09/18 Mobile User Experience: 모바일 사용자경험 디자인 트랙백 이벤트 참여
- 2007/09/11 Ajax on Java for 웹 2.0이 꼭 필요한 이유
- 2007/09/07 위키북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시즌 2 출간!
- 2007/08/23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 속도 경쟁에서 승리하기(Implementing Lean Software Development: From Concept to Cash) 출간
- 2007/07/27 Ship It! -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실용 가이드 한국어판 출간 (1)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노베이션이 있었으며 많은 찬사를 받으며 성공한 이노베이션은 우리의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왔다.
사실 이노베이션이라고 하면 창의적이며 창조적인 사고를 지닌 일부의 천재(?)를 통해 얻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공적인 이노베이션의 보이지 않는 면을 보여줘 도전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 것을 주문하고 있다. 그러면서 나 또한 보이지 않는 벽에 갇혀 이노베이션이 나와는 거리가 먼 것이라 여기며 도전의 의지를 싹부터 없애고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다시 말하자면 모든 이노베이션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일부의 이노베이션은 그 창조자가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며 수많은 사례와 이를 조합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같은 일이 쉽고 편한 길이 아니며 짧은 시간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끈기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어서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 본다.
제가 원래 잘 보던 스타일과 다른 (샘플코드가 잔뜩인....) 책을 보게 되어서인지 많이 낯설고 조금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목차부터 차근차근 보면서 어떤 순서로 얘기를 풀어나가는 지에 대해 머리 속에 저장시키고 빠르게 훓어 보는 방식으로 독서하였습니다. 때문에 자세한 부분을 파악하는 데까지는 힘들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사례를 통해 생활에서 실제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얘기하며 모바일 사용자 경험에 대한 부분을 하나 하나 설명하는 부분들이었습니다. 이것은 저자들이 모두 모바일 UX에 대한 전문가이면서 사용자적인 입장으로 설명을 해 주어 굉장히 이해가 쉬우면서 가장 피부에 와 닿는 느낌이었습니다.
현재 제가 만들고 있는 웹서비스가 후에 모바일용으로도 서비스될 예정이라 모바일에서의 웹사용성에 대한 부분도 상당히 관심을 끌었습니다. 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제가 사용자경험디자인이라는 분야에 아직 자세히 알지 못해서인지 책 속에 녹아있는 깊은 내용을 아직 이해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다음에 다시 정독하면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읽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제공해 주신 모나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http://hanb.co.kr/look.php?isbn=978-89-7914-493-2
Ajax on Java에 당첨되어 또 이벤트에 참여하는 게 민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는 일이 클라이언트쪽의 개발을 담당하기도 하고 회사에서 개발하려는 서비스가 모바일로도 만들어질 예정이라 쓸모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참여합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PC와 모바일로 각각 서비스 하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을 지 아직은 충분히 알고 있지 않아 사실 걱정도 많습니다만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로 남기려다가 아무래도 트랙백이 이벤트 목적에 더 정확할 것 같아서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사실 이 책을 조만간 살 예정인데 ajax 관련해서 검색 중에 우연히 보게되어 이런 기회가 다시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이 저한테 필요한 목적이라면 일단 제가 하는 일을 알려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현재 직장에서 하는 일이 Ajax를 이용하여 웹서비스를 제작하는 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책을 구매해서 보고 적용하고 있는 데 이 책의 원서를 잠깐 보고 번역서가 나오면 살꺼라고 맘 먹고 있었거든요. 현재 서버쪽 개발 언어를 Java를 이용 중이기도 하고 Ajax의 핵심적인 내용만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 같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Ajax를 이용한 프로젝트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솔직히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습니다만 새로운 걸 한다는 생각에 상당히 기대되기도 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게 되면 당연히 서평을 100번은 .... 100번은 무리군요. 아무튼 1번을 쓰더라도 정성껏 쓰겠습니다.
사실 이 책을 조만간 살 예정인데 ajax 관련해서 검색 중에 우연히 보게되어 이런 기회가 다시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이 저한테 필요한 목적이라면 일단 제가 하는 일을 알려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현재 직장에서 하는 일이 Ajax를 이용하여 웹서비스를 제작하는 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러 책을 구매해서 보고 적용하고 있는 데 이 책의 원서를 잠깐 보고 번역서가 나오면 살꺼라고 맘 먹고 있었거든요. 현재 서버쪽 개발 언어를 Java를 이용 중이기도 하고 Ajax의 핵심적인 내용만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 같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Ajax를 이용한 프로젝트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솔직히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많습니다만 새로운 걸 한다는 생각에 상당히 기대되기도 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게 되면 당연히 서평을 100번은 .... 100번은 무리군요. 아무튼 1번을 쓰더라도 정성껏 쓰겠습니다.
위키북스에서 조엘 온 소프트웨어 시즌2를 출간한다고 합니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이전에 읽어보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지은이의 다양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이번 책도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2007/08/23 09:27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 속도 경쟁에서 승리하기(Implementing Lean Software Development: From Concept to Cash) 출간
2007/08/23 09:27 in IT/Computer

처음 이 책을 알게 된 곳은 애자일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김창준님의 포스트 보고 나서였다. 언제인가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Implementing Lean Software Development: From Concept to Cash"의 우리나라 번역서 "린 소프트웨어 개발의 적용: 속도 경쟁에서 승리하기"로 위키북스에서 출간된다기에 포스트를 남긴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아직 읽어보지 않아 뭐라 평가할 수 없겠지만 이 책의 원저자인 포펜딕 부부가 쓴 『린 소프트웨어 개발』은 2004년 졸트 소프트웨어 개발 생산성 상을 수상하였다는 것만으로도 아마 이 책이 가지는 가치를 어느 정도 반영해 주는 듯 하다.
여러분이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이 책을 소개하는 글에서 저 내용을 보았을 때 얼마나 가슴이 뜨끔했는지 모른다. 항상 소프트웨어 개발을 한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었지만 항상 일정은 밀리고 결과물은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을 한두번 겪어본게 아니다.
-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진전이 없어서 우울하다.
- 자기 자신과 자신의 팀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싶다.
-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같은 방법론을 살펴보았지만, 너무 익스트림한 것 같다.
- Rational Unified Progress(RUP)나 CMMI 스타일의 방법론을 살펴보았지만, 학습곡선과 비용 때문에 진력이 났다.
- 변명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내놓아야 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과 관리 방법에 대해 절실한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꼭 읽어봐야 할 서적이라고 생각한다.
더 자세한 책소개는 위키북스에서 볼 수 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rev

Rss Feed